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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인수팀 “각료 지명·임명자 겨냥 폭탄위협 등 있었다”

“법집행 당국이 안전보장 위한 신속한 조치 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팀은 2기 행정부 각료 지명자 등에 대한 폭력 위협이 있었다고 27일 밝혔다.캐롤라인 레빗 인수팀 대변인은 성명에서 "어젯밤(26일밤)과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각료 지명자와 행정부 (고위직) 임명자 중 몇 명이 자신의 생명과, 함께 사는 사람들을 겨냥한 폭력적이고 미국인답지 않은 위협의 표적이 됐다"고 말했다.성명은 이어 "이러한 공격은 폭탄 위협부터 '허위 범죄신고'(swatting·허위 범죄 신고로 특정인의 집에 무장경찰이

사회 |트럼프인수팀,폭탄위협 |2024-11-27 15: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