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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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흑인 의대생들: 노예 막사에서 꾸던 꿈의 실현

<사진> 흑인 의대생들: 노예 막사에서 꾸던 꿈의 실현뉴올리언즈 소재 툴레린 의대생들의 사진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학교 의대 2학년생인 러셀 레데(뒷줄 왼쪽 세 번째)가 기획한 이 사진은 지금은 박물관이 된 루이지애나주 에드가드 소재 휘트니 플랜테이션 노예 막사 앞에서 15명의 흑인 의대생들이 흰색 가운과 검은색 의사작업복을 입고 함께 찍은 것이다. 시드니 라바트가 트윗터에 올린 이 사진은 7만건 이상의 조회수와 1만 7천건 이상의 리트윗을 기록했다. 한 댓글은 "저 막사 안에서 태동된 꿈과 희망이 여러분

|툴레인 의대생,노예농장 막사 |

"의사의 길에 대한 자기성찰이 먼저"

“오늘날에는 의사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때문에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의사의 길에 대한 자기 성찰이 이뤄진 뒤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재미한인의대생협회 조지아 지부(회장 장원조)가 주최하는 제3회 의대진학포럼이 지난 13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서 1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 해로 3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 브라이스 최 조지아 한인의사협회장은 ‘의료계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의사라는 길(path)이 내게 적성이 맞는지가 중요하고 누가 시켜

|의대진학포럼,조지아 의대생협회 |

하버드 ‘래파포트 펠로우’한인 의대생 앤드류 김씨 선정

주정부 보건의료정책 연구하버드 의대생 앤드류 익현 김(사진)씨가 하버드 케네디 스쿨‘래파포트 펠로우십’ 수상자로 선정됐다.하버드 케네디 스쿨 ‘래파포트 펠로우십’(The Rappaport Fellowship)은 매년 탁월한 연구실적과 리더십을 지닌 대학원생 12~16명의 선발해 매사추세츠주 정부 공공기관에서 일하며 정책 프로젝트 연구 기회 및 다양한 리더와 학자들의 멘토십를 제공한다.김씨는 올 한해 래파포트 펠로우로서 하버드 의대 교수들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연장자 정책실에서 치매나 지적 장애 등으로 정신적 능력이 결핍되었거나 의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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