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머리 투표소 부족현상 심화
교회 등 문닫아 사용하기 힘들어투표율 하락, 긴 줄 전염 위험 ↑ 코로나19 사태로 교회, 시니어센터, 소방서 등이 문을 닫아 투표소로 사용할 수 없음에 따라 선거 관계자들은 6월 9일 프라이머리를 앞두고 투표소 부족현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투표소 폐쇄 현상은 조지아주 전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지만 특히 풀턴카운티에서만 30개 이상의 장소에서 투표장 사용불가 통보를 받았다. 투표소 수가 적어지면 유권자 선택의 폭이 좁아지며,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소에 모이게 돼 바이러스 전염 위험이 더 높아진다.130만명이 부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