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수라장 된 통일부장관 간담회
탈북자 단체 대표선원강제송환 항의 미국 방문길에 나선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워싱턴 DC에서 동포간담회를 하던 중 탈북자 단체 관계자가 최근 한국 정부의 북한 선원 2명 강제 북송에 항의하면서 한때 행사장이 아수라장이 되는 소란이 벌어졌다.김 장관은 지난 17일 워싱턴에 도착해 18일 스티브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면담한 뒤 이날 저녁 한식당 우래옥에서 워싱턴 평통과 워싱턴 통일교육위원회가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 100여 명의 한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 비전과 남북교류협력 방안 등을 소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