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
[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
(통일문예) 관련 문서 3건 찾았습니다.

[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평통 제1회 통일문예 공모전 대통령상] 철조망에 피어오른 진달래꽃

마이애미 평통(회장 장익군)이 지난 9일 서부플로리다 한인한인회관에서 ‘통일문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19일부터 7월6일까지의 응모기간이 주어졌으며, 마이애미 협회측에서 25개,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중남미, 브라질 등 20개 협의회에서 11000여개 작품들이 출품됐다.최우수상(협회 회장상) 및 대통령상(의장상)엔 탬파의 이경욱 학생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강지니 간사의 사회와 함께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김봉수 아가페 신학대학 총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됐다. 장익군 회장은 인사말에서
재외 한인을 포함한 초중고 및 대학생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미래 통일세대들에게 통일의지를 심어주고, 통일지지 기반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되는 한민족통일문예대전이 제49회를 맞아 작품을 응모한다.한국 통일부와 민족통일협의회는 오는 5월25일까지 응모 작품을 접수한 뒤 심사를 통해 6월25일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제출 부문은 초등부(4학년 이상)와 중등부, 고등부, 그리고 대학·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형식은 소설, 수필, 시(시조), 기행문, 소감문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우리가 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