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블레이드’ 옛말…PGA 톱50 중 30명 말렛퍼터
▶ 내게 꼭 맞는 퍼터 찾기...인-아웃-인 궤도엔 블레이드, 일직선 스트로크는 말렛 유리▶ 개인 취향·안정감 최우선하고 길이는 키 아닌 자세에 맞춰야…로프트·그립굵기·타구감도 고려 골퍼들은 퍼터를 ‘조강지처’라고 부르기도 한다. 스코어의 40% 넘는 타수를 담당하는 중요한 클럽이라는 의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해야 할 시간이 길어졌다. 샷 연습이 어려운 시기, 퍼터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꼭 맞는 퍼터를 찾아 손에 익히며 필드에 나설 그날을 기다리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