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명 쓰고 40년 감옥살이 남자 무죄
연쇄성폭행 혐의 종신형 DNA 검사 끝 무죄 판명 테리 톨리(Terry Talley, 63)는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범죄로 40년의 세월을 감옥에서 보냈다. 톨리씨는 2월 23일 둘리 주립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그는 “오늘은 축복된 날입니다. 많은 날들이 지나고 마침내 자유로워진 이 느낌을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항상 저를 지켜준 가족과 저를 포기하지 않아준 조지아 이노센스 프로젝트에 매우 감사합니다”라고 WSBTV에 전했다. 조지아 이노센스 프로젝트 덕분에 톨리씨는 1981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