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밈으로 유명해진 샌더스…털실 인형도 2만달러에 팔려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독특한 패션으로 화제가 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모델로 만든 털실 인형이 약 2만달러에 팔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7일 보도했다.샌더스 상원의원은 지난 20일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등산용 점퍼에 털장갑을 끼고 참석해 소셜미디어에서 '밈'(합성사진) 열풍을 일으켰다.바이든 대통령을 포함한 남성 참석자 대부분이 정장에 코트, 넥타이 차림에 손에는 딱 붙는 가죽 장갑을 착용했었다. 텍사스에 사는 토비 킹(46)은 샌더스의 취임식 패션을 형상화한 털실 인형을 만들었다.킹은 많은 이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