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톤밀에서 탱크로리 전복, 모든 교통 차단
귀넷카운티 해밀톤밀 교차로에서 2일 새벽 개솔린을 가득 실은 탱커 트럭이 전복돼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나 이 일대 교통이 하루 종일 차단됐다.사고가 일어난 지점은 브래즐턴 하이웨이와 해밀턴밀 로드가 만나는 I-85 120번 출구 인근이며, 이 사고로 인근 소재 디스카버리 포인트 데이케어, 주유소 QT와 BP가 문을 닫고 소개됐다. 귀넷 소방국은 현장에 출동해 현장 상황을 수습하고 있으나 싣고 있는 8,500갤론의 개스 중 3,000갤론 정도가 누출된 상황이라 수습이 늦어지고 있으며, 언제 상황이 수습되고 통행이 재개될 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