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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4일 플로리다 도착

수백만 회분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이 UPS 트럭을 통해 탬파종합병원(Tampa General Hospital, TGH)을 비롯한 미국 전역의 유통 센터로 전달되고 있다. 이번 백신은 14일 도착하며,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먼저 전달된다. TGH는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의사 및 직원이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TGH는 플로리다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5개 병원 중 하나다. TGH는 애드벤트헬스, 베이케어, 베이프론트, HCA, 모핏과 같은 다른 베이 지역 병원에 백신을

|코로나,백신,탬파종합병원 |2020-12-15 19: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