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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집콕(집에만 콕 박혀 있는) 성탄절’… 크리스마스 트리 ‘품귀’ 현상

“봄ㆍ여름에는 자전거가 품귀였다면 겨울이 되니 크리스마스 트리가 동이 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만든 미국사회 풍경이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모임 자제 지침이 계속 이어지면서 집 안에 트리를 꾸미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크리스마스 장식용 나무가 부족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USA투데이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여느 때보다 더 빨리, 더 많이 팔리고 있다”며 “미국 전역의 크리스마트 트리 농장들이 재고 부족을 알리고 있고 한 그루도 남지 않은 곳도 있다”고 전했다. 장식

사회 |크리스마트트리,품귀현상 |2020-12-07 10: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