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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회, 동성애 커플 교인 받은 교회 제명

동성커플 등록 후 교회 분쟁 및 교인 감소남침례회 총실위 23일 케네소 교회 제명 조지아주 케네소 소재 한 침례교회가 성소수자(LGBTQ) 부부 가족을 교인으로 받아들였다는 이유로 남침례교(SBC) 총회로부터 제명됐다.23일 내쉬빌에서 열린 남침례교 총회 실행위원회는 자격조사위위원회(Credentials Committee) 권고를 받아들여 케네소 소재 타운뷰 침례교회를 제명(disfellowship)한다고 결정했다.  이 교회에서 27년간 목회한 제임스 콘래드 목사는 23일 밤 “이 사안에 대해 교단에 항

종교 |남침례회,타운뷰,케네소,콘래드 |2021-02-25 14: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