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026년을 맞아 한인 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제9대 회장에는 제8대 회장을 역임한 김문희 회장이 연임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소연, 총무 조앤나 조, 재무 박소영, 서기 엘리자벳 지가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서진경과 지나, 홍보·섭외부장 심승재, 문화부장 수잔 김이 임원진으로 합류해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