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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코리안데이'…류현진·김광현 15년 만에 한국 투수 동반승

류현진, 양키스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쾌투로 '5승'…팀은 PS 진출김광현, 밀워키전서 5이닝 1실점 호투로 3승…PS 출전 경쟁팀에 일격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한국의 대표 왼손 투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슈퍼 코리안 데이'를 합창했다.류현진과 김광현은 25일(한국시간) 차례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승을 따내며 2005년 8월 25일 박찬호(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서재응(당시 뉴욕 메츠) 이후 15년 만에 한국인 투수 동반 선발승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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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욕 시티필드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TKC-TV가 6일 퀸즈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메츠와 LA다저스의 경기 시작전 ‘코리안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2018 평창동계 올림픽을 홍보했다. 아리랑 TV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 뉴욕메츠는 문재완 아리랑TV 사장과 스펜서 안 푸드바자 대표, 최정원 노아은행 뉴욕본부장, 산수갑산2 유진 노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 유명배우 장동건(오른쪽 네 번째)은 이날 경기 시작전 시구를 했다. <조진우 기자><사진>뉴욕 시티필드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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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장동건 시티필드 온다

류현진 선발등판 가능성인기영화배우 장동건(사진)이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 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선다.TKC-TV에 따르면 장동건은 오는 8월6일 오후 8시5분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코리안 데이’행사를 기념해 이날 뉴욕 메츠와 LA다저스 간 경기 시작 전 시구를 맡는다.한국 배우가 메츠 홈구장에서 시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TKC와 아리랑TV, TAN TV, SBS인터내셔널이 공동 주최하고 뉴욕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특별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홍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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