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IS수괴 추격 군견 ‘코넌’ 공개
“최고의 전사” 메달 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제거 작전에 투입돼 공을 세운 군견 ‘코넌’을 깜짝 공개했다.미군은 지난달 26일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를 투입해 시리아에 있는 알바그다디의 은신처를 급습했으며 그는 군견에 쫓겨 탈출이 어려워지자 자폭했다.당시 군견은 폭발로 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앞서 트럼프는 작전 성공 이후 군견을 칭찬하면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지만 이름은 기밀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