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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의 반전’ 다저스, 32년만의 월드시리즈 우승 ‘1승 남았다’

 커쇼 5⅔이닝 2실점…포스트시즌 최다 탈삼진 경신최지만, 8회말 대타로 투입됐다가 바로 교체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2)의 역투를 앞세워 32년 만의 정상 탈환에 1승만을 남겼다.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29)은 대타로 나왔지만, 타석에 서보지도 못하고 바로 교체됐다.다저스는 25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5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리즈 전

연예·스포츠 |커쇼,다저스,월드시리즈 |2020-10-26 09: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