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X 인근 커다히에 ‘26세 여성 시장’
항공유 초등교 투하 관련, 델타와 분쟁해결에 나서 LA공항 인근 소도시인 커다히 시장에 취임한 26세의 여성 시장이 거대 항공회사 델타항공과 맞서 싸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커다히 시장 엘리자베스 알칸타(사진)는 과거 정치적 부패와 환경오염으로 무기력하게 변한 도시 개선에 나섰다.커다히를 비롯해 위티어, 피코 리베라, 다우니, 사우스 게이트 등 인근 도시들은 지난 달 델타항공 여객기가 항공연료를 쏟아낸 사건으로 여전히 심각한 환경 문제를 겪고 있다. 당시 커다히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