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칼리지투어

관심있는 학과 방문 교수와 대화도 나눠라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칼리지 투어가 점차 ‘필수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다. 칼리지 투어란 단순히 캠퍼스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진학하고 싶은 대학들을 탐방하고 체험해 봄으로써 ‘드림스쿨’ 합격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극을 받고 장래에 대한 목표까지 뚜렷이 할 수 있는 기회다. 이런 점에서 전문가들도 여건이 허락한다면 꼭 칼리지 투어를 떠나라고 조언한다. 게다가  칼리지 투어는 대입전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원서 작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많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칼리지 투어도 아무런

교육 |학과방문,교수와대화,칼리지투어,효과 |

캠퍼스 탐방도 입시전형에‘+’되는 전략 필요

겉핥기식 아닌 강의 듣고 기숙사 1박도 경험지원대학에 확실한 애정·진학의지 보여줘야원하게되고 보통 5~6개 정도 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는다. 그런데 실제로 입학하는 대학은 한 군데에 불과하다. 합격한 나머지 대학들은 들러리만 서게되는 셈이다. 그래서 대학들은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으며 합격생 가운데서도 해당 대학에 관심을 보인 수험생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공통지원서 지원항목에 대학지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적도록 되어 있어 대학방문도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공통지원서(커먼

교육 |칼리지투어,캠퍼스탐방,입시전형,지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