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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관 150명 “한인사회 안전 위해 공조”

 한미치안협회 공식 출범 남가주 경찰·셰리프 등“하나로 뭉쳐 권익 대변”   남가주 내 다양한 법 집행기관에 속한 한인 요원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자 발족한 비영리 단체 ‘한미치안협회’(Korean American Law Enforcement Organization·KALEO·회장 벤 박)가 공식 출범했다.남가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출범한 KALEO는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사법기관 치안 담당자들의 모임으로, 남가주 사법·치안기관 소속 한인들이 하나로 뭉치는 구심점

|한인경관,치안협회 |2020-01-21 16: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