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치고 뛰고 몸 날린 김하성

애틀랜타 김하성,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 치고 끝내기 득점

 전날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를 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연장 11회말 패배 직전 동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끝내기 결승 득점을 올리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김하성은 11일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뒤진 9회말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26에서 0.135(104타수 14안타)로 올랐다. 타점은 9개로 늘었다. 김하성은 9회말 동점 적시타를 때린 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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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353일 만에 3안타 경기…타율 1할 돌파

이정후는 1볼넷 1타점, 송성문은 대타 무안타 부상 여파로 고전하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3안타 경기를 펼쳤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를 쳤다. 타격 부진과 함께 1할에도 못 미치는 타율을 전전했던 그는 이날 경기로 시즌 타율을 0.112(89타수 10안타)로 끌어 올렸다. 김하성의 한 경기 3안타는 지난해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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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김하성은 3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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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드디어 터졌다…MLB 다저스 상대로 끝내기 안타

이정후, 몸 맞은 공 여파로 결장…샌프란시스코는 역전패 끝내기 안타 주인공 김하성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운 MLB닷컴[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계륵 신세로 전락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모처럼 백조로 환생했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벤치를 덥히다가 5-5로 맞선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김하성은 볼 3개를 침착하게 지켜본 뒤 파울 3개를 걷어내며 3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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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고 20% 감량해도… 몸속엔‘비만 흔적’남았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치료제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마운자로’가 지방간을 개선해도 지방조직의 염증과 섬유화까지 충분히 되돌리지는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순천향대서울병원은 서미혜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와 조계원 순천향의생명연구원(SIMS) 교수 공동 연구팀이 고지방식이로 비만을 유도한 생쥐에게 터제파타이드를 25일간 투여한 뒤 조직 염색과 유전자 발현 분석, 유세포분석 등을 통해 지방조직의 염증과 섬유화 변화를 간 조직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터제파타이드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비만·당뇨병 치료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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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19년 몸담은 SM 떠난다…"소녀시대 활동은 지속"

 그룹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가 데뷔 19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SM은 31일 "당사는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유리는 계약 종료 이후에도 팀 활동은 지속한다. SM은 "향후 소녀시대로서의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리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등이 큰 인기를 끌며 대세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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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피곤하다면…‘갑상선 위기’

■ 김경진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의심혈액 속 호르몬 수치 측정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진단 가능고령층, 기억력 저하 증상 탓에 단순한 노화로 오인되기도 <사진=Shutterstock>  계절의 변화나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를 느끼는 일은 흔하다. 그러나 충분히 쉬어도 몸이 무겁고, 식사량이 크게 늘지 않았음에도 체중이 증가하거나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면 단순한 컨디션 저하로 넘기기 어렵다. 이러한 변화가 오래 이어진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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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타구 속도 빨라져…애틀랜타 잔류냐 이적이냐 곧 판가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당분간 재활 경기를 치르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에 계속 머물 것으로 보인다.MLB닷컴은 21일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소식을 전했다. 김하성은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 증세로 이달 5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치료와 재활을 병행한 뒤 14일부터 팀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에서 루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이어 18일 그위넷으로 승격해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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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정후·김하성 선수 차량 후원

 기아 미국법인이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왼쪽) 선수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김하성 선수에게 2027년형 텔루라이드 모델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 차량 지원 프로그램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에 대한 기아 미국법인의 지속적인 응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고 글로벌 무대에 진출한 두 선수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는 2024년에도 김하성 선수와 고우석 선수에 각각 텔루라이드 차량을 지원했었다. <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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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왜이렇게 피곤하지? 알고보니

■ 김경진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갑상선 기능 저하증’의심혈액 속 호르몬 수치 측정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진단 가능고령층, 기억력 저하 증상 탓에 단순한 노화로 오인되기도 계절의 변화나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를 느끼는 일은 흔하다. 그러나 충분히 쉬어도 몸이 무겁고, 식사량이 크게 늘지 않았음에도 체중이 증가하거나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면 단순한 컨디션 저하로 넘기기 어렵다. 이러한 변화가 오래 이어진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갑상선은 목 앞의 가운데 위치한 나비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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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역전 끝내기 찬스서 아쉬운 땅볼…이정후 1안타

김혜성 무안타 1득점…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해 우전안타  김하성의 강습 타구를 잡아 1루에 토스하는 채프먼과 1루로 뛰는 김하성[AP=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출신 4총사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차례로 출전했다.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6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의 타율은 0.059(17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김하성은 보스턴의 왼손 강속구 투수 페이턴 톨리의 몸쪽 빠른 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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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하려다 염증 폭탄”…여름마다 먹던 ‘국민 보양식’의 불편한 진실

 ‘건강 구독 사회’ 등 건강 서적을 집필한 정재훈 약사가 의외로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으로 보양식을 꼽았다. 몸에 좋다고 여겨지는 장어와 삼계탕도 자주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건강IN으로’에 출연한 정 약사는 “칼로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며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일단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도 난다”고 말했다. 그는 “틀린 말은 아니다”라며 “과거에 우리가 보양식이라고 하는 장어라든지 삼계탕 등 고지방, 고단백, 고열량의 음식들도 이에 해당한다”고

라이프·푸드 |삼계탕, 몸보신 하려다 염증 폭탄, 국민 보양식 |

김하성,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서 3타수 무안타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치르는 김하성[그위넷 스트라이퍼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침묵했다.애틀랜타 구단 산하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9일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돼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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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한 김하성, 2안타 맹타…빅리그 복귀 준비 '착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두고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로 승격한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터뜨리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팀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5일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1회초 1사 2루 득점권 찬스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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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세 번째 재활 경기서 1안타 2볼넷 100% 출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세 번째 재활 경기에 출전해 100% 출루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애틀랜타 산하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인 김하성은 3일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 치른 마이너리그 더블A 더블헤더 홈경기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2개를 골라 2득점 했다. 올해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된 김하성은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콜럼버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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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빙판서 미끄러져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할 듯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을 다쳐 2026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애틀랜타는 18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5∼6월 정도는 돼야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사실상 불발됐다.애틀랜타는 "김하성이 지난주 한국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쪽 가운뎃손가락을 다쳤다"고 부상 사유를 설명했다.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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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 메웠다”

SI는 “주전 유격수 확보, 다른 포지션 신경 써야”   ESPN은 애틀랜타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을 내놨다. [로이터]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0)의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ESPN은 26일 ‘2026년 MLB 내셔널리그 모든 팀의 성패를 좌우할 기록’을 제시했다. 애틀랜타에 제시한 숫자는 ‘38’이었다. ESPN은 “2025년 애틀랜타 유격수의 총 추정 득점은 38점이다. 2025년 MLB 30개 구단 모든 포지션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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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돌아왔습니다” 한국어 빌보드 광고

김하성과 1년 계약 애틀랜타, 9월 이적 당시 "환영합니다"에 이어 한국어 마케팅 계속 김하성과 계약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어 광고  김하성(30)과 1년 계약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애틀랜타 전역에 한국어 축하 광고를 게재하고 나섰다.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전역 빌보드에는 '김하성, 돌아왔습니다'라고 적힌 한국어 광고가 게재되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어 빌보드 광고는 지난 9월 김하성의 브레이브스 이적을 계기로 게재된 '김하성님을 환영합니다'에 이어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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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김하성, MLB 애슬레틱스 4년 4천800만달러 거절"

애틀랜타와 1년 2천만달러에 계약하고 1년 뒤 대형 계약 노려 김하성(30)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천만달러에 계약하기 전, 애슬레틱스로부터 4년 4천800만달러 계약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건강 회복을 자신한 김하성은 1년 계약을 택하며 내년 시즌 후 더 큰 규모의 계약을 노리기로 했다.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6일 "애슬레틱스가 김하성을 주전 2루수로 보고 4년 4천800만달러 계약을 제시했다. 금액을 더 올릴 여지도 있었다"며 "하지만, 만 30세인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계약하고서 다시 자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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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원소속팀 애틀랜타 잔류…2천만달러에 1년 계약

 내야수 김하성(30)이 2026시즌 원소속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뛴다.MLB닷컴은 15일 소식통을 인용해 "김하성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 계약기간 1년, 총액 2천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202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MLB에 입성한 김하성은 2024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천900만달러에 계약하면서 2025시즌 뒤 옵트아웃(계약 파기 권한) 조항을 넣었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 부상 탓에 2025시즌 중반 복귀한 김하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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