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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뛰고 몸 날린 김하성…다저스와 NLDS 1차전서 허슬플레이

2루타 치고 짧은 외야 뜬공 때 과감한 홈쇄도…SD는 3-5로 패배  김하성이 5회초에 짧은 외야 뜬공 때 과감하게 홈을 파고 들고 있다. [로이터]샌디에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7)이 장타를 작렬하고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를 펼치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김하성은 11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1차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포함 4타수 1안타 1득

연예·스포츠 |치고 뛰고 몸 날린 김하성 |2022-10-13 09: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