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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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전공 중국인 유학생, 층간소음에 '유독물질 테러'

이웃집 문 틈에 유독 화학물질을 주입하는 유학생 쉬밍 리[NBC 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플로리다주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이 아파트 위층의 층간소음에 황당한 '유독물질 테러'를 벌였다가 붙잡혔다.26일 NBC 방송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 탬파 팜스의 아파트 단지에 사는 중국 출신 유학생 쉬밍 리(36)는 이웃집의 현관문 밑에 주사기로 유해한 화학물질을 주입했다.리가 주입한 약품은 마취제의 일종인 메타돈과 히드로코돈으로, 두 물질이 사용됐을 때 불안과 복통, 구토, 호흡곤란, 피부 자극,

사건/사고 |중국인 유학생,유독물질 테러 |

층간소음 때문에…파티 즐기던 위층 부부 살해해 유기

미시간에서 층간소음으로 잦은 말다툼을 벌이던 아파트 주민들의 갈등이 끝내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는 일이 벌어졌다.20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배틀 크리크의 집주인 차드 리드(53)는 이달 초 밤새 파티를 즐기던 같은 아파트 위층의 세입자 조지프 소울(34), 재클린 레퍼드(31) 부부와 크게 다툰 후 이들을 살해했다.리드는 도망가는 소울을 총으로 쐈으며, 레퍼드는 목 졸라 숨지게 했다. 그는 이후 이들 시신을 가방에 담아 트럭에 실어두었다가, 이들과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로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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