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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의원 당선자 코로나19 확진…"취임식 불참"

취임식을 앞둔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가 지역구인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당선자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는 31일 코로나19 감염으로 사흘 뒤 열리는 하원 취임식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으로 지난 23일 입원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상태가 안정적이어서 현재 자택에 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루이지애나주가 지역구인 연방 하원의원 당선자 루크 레틀로가 29일 밤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회 |마리아,하원,코로나,확진,취임식불참 |2020-12-31 12: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