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망언' 램지어 "매춘계약서 없어…실수했다"
동료 석지영 교수 뉴요커 기고문서 램지어와 주고받은 대화·이메일 내용 공개'10살 소녀 사례 잘못 인용' 지적에 램지어 "내가 실수했다…당황스럽고 걱정돼"옹호교수들도 "실수 인정·논문 철회해야" 선회, 궁지몰린 램지어…파문 새국면 주목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으로 파문을 일으킨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들이 쓴 계약서가 사실은 없으며, 논문에 사례를 잘못 인용했다고 동료 교수에게 뒤늦게 시인했다.이로써 해당 논문 공개로 촉발된 이번 파문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