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인사발령 최영백 기자플로리다 한국일보는 12월 1일자로 최영백(사진)씨를 플로리다 주재기자로 임명했다. 최 기자는 플로리다 한인사회 소식을 취재해 본보에 제공하며, 본보의 광고 관련 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 최 기자 연락처는 727-365-8900.플로리다> 인사발령 최영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