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여성골프협회 꽃동네에 기부
<사진> 여성골프협회 꽃동네에 기부

<사진> 여성골프협회 꽃동네에 기부

<사진> "여성골프 2019년 퀸 선발해요"애틀랜타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최선미)는 5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컨트리클럽에서 2019 추계골프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70여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A, B, C조 및 시니어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하며 2019년 퀸선발전을 겸한다.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아이언세트, 여행권, 상품권, 현금 1만달러가 제공된다. 경기후에는 클럽하우스에서 정기총회 겸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조셉 박 기자

"회원간 1대1 레슨· 개정 골프규칙 세미나"창립 27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가 8일 새 수장을 맞았다. 이날 취임식장에서 최선미(사진) 여성골프협회 신임회장으로부터 앞으로의 계획 등을 물어 봤다.▲먼저 본인 소개 및 협회 활동에 대해 말해달라" 전소냐 고문님의 소개로 처음으로 협회에 함께하게 됐다. 이후 총무, 사무총장 등 협회를 위해 일해오다 작년 부회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올해 협회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계획이 있나?"미국골프협회(USGA)에서 1월 1일부터 새로운 골프규칙을 적용하기 시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8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신임회장에는 최선미 씨가, 이사장에는 김쥬디 씨가 각각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김경희, 이미애, 사무총장 윤경애, 기록총무 이제시, 고문 전소냐, 자문위원장 한길자, 자문위원 정제니, 이준숙, 정경화, 송정애, 감사에는 이실버, 양양옥, 김금희 씨가 각각 선임됐다.협회는 올 6월 회장배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6월 동남부 체전 참가, 8월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피치컵 참가, 10월 토너먼트 및 정기총회,

최선미씨, 미주대표 선발전서170야드 홀인원 극적 역전승애틀랜타 아마추어 여성골퍼 최선미씨가 오는 10월 전라북도 익산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미주지역 대표선수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최씨는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정하섭)가 주최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테라 라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주 지역 대표 골프선수 선발대회’에서 170야드 극적인 홀인원을 성공시켜 남녀 각 2명씩 선정되는 미주 대표선수에 선발됐다.선수단을 이끌고 선발전에 다녀온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 김종인 회장은 “재미대한골프협회 산하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