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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품질이어 안전도 ‘최고 평가’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7개 차종이 ‘가장 안전한 차’ 평가를 받으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24일 현대차 미국법인(HMA)에 따르면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2021 차량 충돌시험 평가’에서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2021년 팰리세이드에게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부여했다. 팰리세이드는 2021년형 모든 트림에 LED 헤드램프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는 등 경쟁차종 대비 차별화된 안전사양을 제공하면서 TSP+ 등급

경제 |현대차,품질,안전도,최고평가 |2021-02-25 0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