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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헤드폰 사용 아이들의 청력 보호하려면

소리의 볼륨뿐만 아니라 사용시간 중요둘 중 한가지 해당돼도 청력손상에 영향헤드폰에서 소리 새나오면 볼륨 줄여야  요즘 아이들은 헤드폰이 머리에 붙어있다. 내슈빌의 로렌 브리즈는 15세 아들 데클란이 하루 종일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원래도 음악팬이었지만 집에서 격리돼 있는 이후 나타난 새로운 현상이라는 그녀는 그러나 말리지 않고 있다. 하루를 버텨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해서다. “막으려고 해보지 않았어요. 지금은 상황이 너무 다르니까요. 전에는 그런 식으로 헤드폰을 쓰고

기획·특집 |헤드폰,청력보호 |2020-06-18 0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