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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마스크 등장, 왜?

 태국 정부가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입술 모양을 읽을 수 있는 ‘투명 마스크’를 제작ㆍ배포하겠다고 밝혔다.2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마스크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수어를 이용해 의사소통을 하는 청각장애인들은 상대방의 입술 모양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이 특수 마스크는 입술 부분이 투명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이 마스크는 의료용 마스크 보다는 필터 기능이 떨어지지만, 입이나 코에서 나오는 작은 비말을 막는

|투명마스크,코로나,청각장애인 |2020-04-23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