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내각 첫 인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23일 국무·재무·국토안보장관 등 차기 행정부 첫 인선을 발표, 국가안보팀 진용을 갖추는 등 정권 인수인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바이든 당선인의 정권 인수에 필요한 절차에 협력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혀 마침내 대선 결과 승복 의사를 내비쳤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이날 공개한 보도자료에서 바이든 당선인이 국무장관에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제이크 설리번 전 부통령 안보보좌관을 각각 지명했다고 밝혔다. 국토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