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기술이 기독교인 박해 위한 무기로 사용
중국 내 사이버 박해 상황 심각, 박해 기술 타국가로 수출되기도…기독교 단체 오픈도어스 밝혀 중국 천주교 신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사를 진행하는 모습. [로이터]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스가 각종 첨단 기술이 기독교인 박해를 위한 무기로 사용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오픈도어스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사이버 박해 피해자로 전락하고 있고 민주주의 국가들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오픈도어스는 사이버 박해가 가장 심각한 국가로 중국을 지목하며 위구르 종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