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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의사 주지훈의 유쾌·통쾌 활극…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판타지 히어로물에 가까운 전개로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타율 높은 코미디도 관전 요소…지난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넷플릭스 제공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메스 하나만 있으면 살려낸다는 외과 전문의 '신의 손' 백강혁(주지훈).천재 같은 실력에, 사람들이 숙덕거릴 만큼 잘생긴 외모,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는 재력까지 갖춘 그는 아쉬울 게 없다. 중증외상센터의 적자를 논하는 병원장 앞에서도, 병원장이 굽신거리는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도 쓴소리를 서슴지 않는다.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연예·스포츠 |천재의사,주지훈,넷플릭스,중증외상센터 |2025-01-27 14: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