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턴 ‘마마 김’에 1만6천여달러 전달
시타델 졸업생 등 거액모금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에 피해를 당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한인 식당 ‘마마김’(Mama Kim’s, 사장 김오남)에 인근 군사대학 졸업생들이 거액의 위로금을 전달했다.인근 군사 대학교인 시타델(Citadel) 칼리지 졸업생으로 풋볼팀 주장이였던 잭슨 젠킨스는 피해소식을 듣고 기부 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에 ‘마마 김스’ 돕기 모금운동에 나섰다.당초 5,000달러를 목표로 SNS를 통해 시작한 모금은 목표액의 3배가 넘는 금액이 모금됐다. 이에 지난 6일 잭슨 젠킨스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