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일보 창간 50주년 축하” 뉴욕주의회 특별 결의안 채택
뉴욕주의회가 뉴욕한국일보의 창간 50주년을 기념하는 내용의 특별 결의안을 채택했다. 뉴욕주상원은 최근 뉴욕한국일보 창간 50주년 기념 결의안(Senate No. 2968)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가결시켰다. 이번 결의안은 “반세기 동안 한인 이민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뉴욕한국일보는 가장 오래된 한인 신문이자, 최고(Best in class)의 신문으로서 가장 앞장서 한인사회를 선도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창간 이후 소수계 언론의 리더로서 한인 커뮤니티의 기둥역할을 충실히 맡아오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