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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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경찰, I-85 남쪽 방향 차량 전복 사고 지원 중

12일 오후 5시 50분경 스와니 경찰은 현재 조지아 주 경찰과 함께 I-85 남쪽 방향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출구 바로 북쪽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를 지원하고 있다.이 사고로 인해 남쪽 방향 모든 차선이 완전히 막혔다.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지역을 정리하고 관련된 모든 사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경찰은 “운전자는 영향을 받는 지역을 피하기 위해 다른 경로를 찾을 것을 권유했다. 또한   이동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도로 및 우회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스와니 경찰과 조지아 주 경

사건/사고 |교통사고, 차량전복사고, 스와니, 경팔, 조지아주 |

60대 한인, 사고차량 피하려다 전복

조수석 부인 현장서 숨져경찰 과실치사 기소 논란 60대 한인 남성이 운전 중 사고차량을 피하려다 차가 전복돼 운전석에 있던 부인은 숨지고 본인은 부상당하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경찰은 운전자에게 차량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사고는 18일 오전 9시께 285번 고속도로 라즈웰 로드 구간에서 일어났다.경찰에 따르면 사고구역에서는 이미 승용차 2대와 픽업트럭 1대에 의해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한 상태였다. 이후 이 구역을 지나던 한인 데이빗 조(61)씨는 사고차랑들을 발견하고 급하게 자신이 몰던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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