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로시설 가기 싫어” 노후를 자기 집에서 보내고 싶다면…
유명 작가이자 자칭 해결사인 바바라 에렌라이치는 70대 중반이 됐을 때 자신은 그동안 충분히 오래 살았으며 앞으로 병원 검진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썼다. 60세의 암 전문의이자 생명윤리학자인 에제키엘 엠마누엘 박사는 사람은 75세에 죽는 것이 좋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금 그 나이가 된 사람들은 대부분 이제 인생의 4분의 3을 살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손자 손녀가 대학 졸업하는 것을 보고 싶고, 조금 더 살아서 이들이 결혼해 가정을 이루는 모습도 보고 싶어 한다. 아직도 성취하고 싶은 것들이 있고, 버킷 리스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