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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하트섬’에 시신 집단매장 참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신규 사망자가 연일 최고를 기록 중인 뉴 욕에 있는‘ 묘지섬’에 시신을 집단 매장하는 참혹한 모습이 공개됐다. 브롱스에 있는 무연 고자 묘지섬인 하트 아일랜드에서 인부들이 구덩이에 코로나19 사망자의 관을 한꺼번에 매장하고 있다. 뉴욕 ‘하트섬’에 시신 집단매장 참혹 

|뉴욕,하트섬,시신,집단매장 |2020-04-12 15:15:30

참혹한 뉴욕…‘묘지섬’에 집단 매장까지

지난 9일 뉴욕 하트섬에서 인부들이 구덩이에 코로나19 사망자의 관을 한꺼번에 매장하고 있다. [AP]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10일 50만 명을 넘어섰다.각 주정부들은 이에 따라 너무 일찍 코로나19 확산 억제 조치를 완화할 경우 2차 유행이 닥칠 수 있다며 억제 조치를 연장하고 있다.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만1,800명, 사망자는 1만8,699명으로 집계됐다.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 3만3,3

|뉴욕,집단매장,코로나 |2020-04-10 23: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