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하트섬’에 시신 집단매장 참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신규 사망자가 연일 최고를 기록 중인 뉴 욕에 있는‘ 묘지섬’에 시신을 집단 매장하는 참혹한 모습이 공개됐다. 브롱스에 있는 무연 고자 묘지섬인 하트 아일랜드에서 인부들이 구덩이에 코로나19 사망자의 관을 한꺼번에 매장하고 있다. 뉴욕 ‘하트섬’에 시신 집단매장 참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신규 사망자가 연일 최고를 기록 중인 뉴 욕에 있는‘ 묘지섬’에 시신을 집단 매장하는 참혹한 모습이 공개됐다. 브롱스에 있는 무연 고자 묘지섬인 하트 아일랜드에서 인부들이 구덩이에 코로나19 사망자의 관을 한꺼번에 매장하고 있다. 뉴욕 ‘하트섬’에 시신 집단매장 참혹

지난 9일 뉴욕 하트섬에서 인부들이 구덩이에 코로나19 사망자의 관을 한꺼번에 매장하고 있다. [AP]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10일 50만 명을 넘어섰다.각 주정부들은 이에 따라 너무 일찍 코로나19 확산 억제 조치를 완화할 경우 2차 유행이 닥칠 수 있다며 억제 조치를 연장하고 있다.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만1,800명, 사망자는 1만8,699명으로 집계됐다.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 3만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