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주하는 현대차… 작년 미국서 10억 달러 벌었다
한국 금감원 공시 감사보고서 분석현대차의 최고 베스트셀러인‘투산’ SUV. <현대차>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미국에서 10억 달러가 넘는 역대 최고 순익 신기록을 세웠다. 앨라배마주 공장을 중심으로 현지 생산 체제를 강화한데다가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마케팅 전략이 적중한 효과로 분석된다. 14일 한국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현대자동차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현대 모터 아메리카(HMA)는 지난해 1조285억원(약 8억2,800만 달러)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HMA의 당기순이익이 1조원을 넘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