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벗기에 이르다' 우려 목소리도…엇갈린 지침에 혼란
NYT "'마스크 전쟁'의 무대, 도시·교육구로 옮겨갈 수도" 주 정부들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둔화에 고무돼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하면서 일각에선 '너무 이르다'는 불안감이 제기되고 있다.마스크 착용을 결정할 책임과 권한이 개별 도시나 교육구에 넘어가면서 이런 곳들이 마스크 착용을 둘러싼 전쟁의 무대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많은 주에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방침이 발표되면서 모두가 행복해하고 있지는 않다고 10일 보도했다. 뉴저지주가 지난 7일 학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