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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가족 모임보다 집 보러 다니는 기간

지난해 11월 바이어들이 집을 보러 다니는 활동인 ‘쇼윙’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예년의 경우 추수 감사절을 시작으로 연말 연휴 기간으로 접어드는 11월 부터 쇼윙 숫자는 급격히 감소하곤 했다. 그러나 최근 매물 부족으로 인한 치열한 구입 경쟁과 낮은 이자율 등으로 인해 연휴 기간에도 아랑곳없이 내 집 마련에 여념이 없는 바이어들이 많음을 반영했다.  부동산 시장 정보 업체 ‘쇼윙 타임’(ShowingTime)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쇼윙 활동은 2017년 1월 이후 가장 많았고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

사회 |추수감사절,지난11얼,매매증가 |2020-01-14 1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