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나스닥 도전’ 새 증권거래소 출범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에 도전하는 새로운 증권거래소가 출범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멤버스거래소(MEMX)라는 이름이 붙은 새 거래소가 21일 오전 7시 첫 거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MEMX에서 거래가 가능한 주식은 구글과 유튜브의 모회사인 알파벳과 석유회사 엑손모빌을 포함해 7개에 불과하다.다만 오는 29일부터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모든 주식의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투자자들은 MEMX가 NYSE와 나스닥의 아성을 위협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MEMX 출범에 월가의 큰 손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