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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주택 매매‘아이 바잉’비율 올해 더 높아진다

지난해 주택 시장에 새로 등장한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즉석 주택 매매 방식이다. 이른바 ‘아이 바잉’(iBuying)으로 불리는 즉석 매매는 대형 부동산 투자 업체가 셀러와 직접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투자 업체는 ‘알고리듬’ 기술을 활용해 예측한 주택 시세를 셀러에게 제시한 뒤 셀러가 제시 가격을 수락하면 거래가 체결된다. 아직 전국적으로 보편화된 매매 방식은 아니지만 지난해 노스캐롤라이나와 애리조나 주 일부 지역에서는 전체 매매 주택 10채 중 1채 이상이 바로 이 ‘아이 바잉’ 방식으로 매매된 것으로

부동산 |즉석주택매매,아이바잉 |2020-01-06 09: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