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계 댄스 교습소 ‘음력설 대참변’
몬트레이팍 무차별 총격 10명 사망 70대 베트남계 용의자 대치중 자살 ‘부인만 댄스 초대’ 가정불화 가능성 토랜스 무장경찰(SWAT) 요원들이 22일 몬트레이팍 무차별 총기난사 용의자 휴 켄 트랜의 흰색 밴을 수사하고 있다.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하다 이 밴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로이터=사진제공]중국과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계 주민이 대거 거주하는 LA 시 인근 몬트레이팍에서 음력설 행사 기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0명이 중상을 당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