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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한미대사관 직원 부부 '짝퉁' 핸드백 팔다가 실형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일하던 직원 부부가 대사관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짝퉁 가방들을 대규모로 팔다가 적발돼 미국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미 연방법무부의 지난 18일 발표에 따르면, 주한미대사관 직원이었던 진 르로이 톰슨(54)과 그의 부인 궈자오 베키 장(40)이 가짜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각각 징역 18개월과 가택연금 8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이들은 각각 3년과 2년 4개월 동안 정부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이들은 22만9천 달러의 벌금도 물게 됐다. 주한미대사관 정보화담당관

사회 |주한,미국대사관,짝퉁가방,판매,실형 |

주한미대사관'비자발급 업무 중단'…90일내 무비자 방문 가능

"이른 시일내 재개에 최선·시점 알 수 없어"…새로 유학·취업 등 목적방문 불가능"비자면제프로그램에 영향 없어"…90일 내 관광·상용 목적 방문은 가능 외교부 "미국 대사관 비자업무 중단,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 설명"  주한 미국대사관은 "19일을 기해 이민·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정규 인터뷰 일정을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신규로 유학·취업·주재원 등의 목적으로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장기체류하는 것은 당분간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기존 비자의 효력은 유지되며, 비자면제

|비자발급,한미대사관,코로나 |

주한미대사관 이민국 오피스 내달 폐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내 재외공관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민국 오피스를 폐쇄키로 한 가운데 <본보 4월22일자 보도> 서울의 주한미국대사관의 이민국 오피스는 오는 19일부터 단계적으로 업무를 축소하다 9월말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가을부터 당장 가족이민과 입양 등 한국에서 진행하는 각종 이민수속 차질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우려된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안내문을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주한미국대사관은 ‘자녀 입양 청원서’(I-600A나 I-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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