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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를 모십니다”

교육부 사역자 청빙 앨라배마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UMC, 담임 유혁재 목사)에서 교육부 담당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사역자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청소년 사역 유경험자, 영어로 의사소통 및 설교 전달이 가능한 자, 청소년 사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자 (필요시 영주권 신청 지원) 이다.제출 서류는 신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이력서(학력, 가족사항,

종교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 청빙 |

주님의 제자로 다시 서는 교협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열어김상민 회장 등 새 임원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는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22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교협의 올해 주제는 '우리는 주님의 제자입니다'이다.교협 부회장 이문규 목사는 예배에서 ‘주님의 제자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의 제자는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목적에 고난이 있더라도 순종하는 자”라며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세상에 미련에 두지 않는 자가 제자”라고 강조했다.남궁전 목사의 기도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협, 사업총회, 김상민 목사 |

교황 “동성커플도 주님의 자녀… 가족될 권리”

프란치스코 교황이 공개적으로 동성 커플에 대한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은 21일(현지시간) 로마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다큐멘터리 ‘프란치스코’에서 이러한 입장을 내비쳤다. 교황은 “동성애자들도 주님의 자녀들이며 하나의 가족이 될 권리를 갖고 있다”라면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버려지거나 불행해져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동성 커플의 결합을 인정하는 법이다. 이는 그들이 법적으로 보호받는 방법”이라며 “나는 이를 지지한다”라고 부연했다.&n

종교 |교황,동성커플 |

주님의교회 유혁재 담임목사 부임

몽고메리 한인 UMC 1월부터 사역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새 담임목사로 유혁재 목사가 부임했다. 미 연합감리교회(UMC) Alabama-West Florida 연회에 소속된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는 2005년 6월 첫 주에 시작된 젊은 교회다. 이번에 부임한 유 목사는 부임 전까지 플로리다 탈라하시에 위치한 '탈라하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로 파송을 받아 1월26일 첫 주일 예배를 시작으로 사역하고 있다유 목사는 공주대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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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주님의 교회 '한 영혼 살리기 말씀 축제'

LA유니온교회 이정근 목사 내일까지..오늘 목회세미나아틀란타 주님의 교회가 5일까지 '한 영혼 살리기 말씀축제' 집회를 연다.LA 유니온 교회 이정근(사진)목사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집회는 3일 저녁에 이어 4일과 5일 연이어 열린다이 목사는 '예수님처럼 꼭 예수님처럼'을 주제로 4일(저녁 8시)에는 '이식수술 하시는 하나님'  5일(오전11시)에는 '뒤집어 엎으시는 하나님'이란 소주제로 이번 집회를 이끈다.이 목사는 이외에도 4일 오전 10시에는 '건강한 목회, 건강한 교회'을 주제로, 5일 오후1시에는 '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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