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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데이 실망했다” 테슬라 주가 하락

투자가들의 기대를 모았던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가 특별한 청사진 없이 끝났다.이로 인해 테슬라 주가는 22일 전날 대비 5.60% 떨어진 424.23달러로 마감했으나 실망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장외거래에서 다시 29.25포인트가 떨어져 결국 394.98에 마감했다. 이 수치는 지난달 31일 기록했던 역대 최고가인 502.49달러와 비교할 때 무려 15.6% 하락한 수치다.이날 실리콘밸리 프리몬트에 위치한 테슬라 본사에서 열린 이날 주주총회를 겸한 배터리 데이 행사에서 일론 머스크가 “향후 수익

|테슬라,주가하라 |2020-09-23 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