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졸 흑인·히스패닉”… 대선 경합주 좌우할 부동층
트럼프, 경제 걱정하는 저소득층 설득젊은층에 인기 있는 팟캐스트 출연도 해리스(왼쪽)와 트럼프 후보. [로이터] 대선이 막바지까지 초접전 양상으로 흐르면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얼마 남지 않은 부동층을 설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1일 보도했다. NYT 분석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의 3.7%(약 120만명)만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진정한 부동층으로 분류된다. 부동층은 대체로 젊고, 흑인이나 라틴계이며, 대학 학위가 없는 경우가 많다.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