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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당뇨발’ 합병증 조심… 더워도 양말ㆍ신발 꼭 신어야

혈액 속에 당분이 많아진 당뇨병에 걸리면 혈액순환장애와 신체 곳곳에 신경세포손상을 일으킨다(당뇨합병증).대표적인 당뇨합병증이 바로 ‘당뇨발(당뇨병성 족부병증)’이다. 말초혈관질환, 신경병증, 궤양 등으로 인해 발에 생기는 모든 문제를 말한다. 작은 상처로 시작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특히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피부노출로 상처가 나기 쉽고 세균번식도 활발해져 더욱 주의해야 한다.실제 당뇨병 환자의 60~70%가 평생 한 번 이상 당뇨발을 겪는다. 당뇨발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족부궤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1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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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어도 괜찮은 참치는 어떤 종일까?

조개·크랩·메기·농어수은 함량 낮은 편안심하고 먹어도 돼라틴아메리카산 새우알래스카 포획 대구자주 섭취하지 말아야생선이나 조개, 게 등 해산물을 좋아하는 한인들이 많다. 생선에는 심장 건강에 도움되는 오메가-3 지방산이나 비타민 B12, D등 좋은 영양성분도 많지만, 수은 오염도 걱정되는 부분이다. 전문가들은 매일 너무 많은 양의 생선을 자주 먹는 경우가 아니라면 수은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한다. 수은 오염도를 고려해보고 환경친화적으로 양식하거나 잡힌 해산물은 원하는 만큼 자주 먹어도 괜찮다는 것. 생선은 양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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