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UC 입학문 좁아진다
캘리포니아에서 소수계 우대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을 부활시키는 법안(본보 8일자 보도)이 주 하원 전체회의를 결국 통과, 오는 11월 선거에서 주민발의안 형태로 유권자들의 찬반투표에 부쳐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지난 1996년 ‘프로포지션 209’에 의해 캘리포니아에서 폐지됐던 어퍼머티브 액션이 부활될 경우 대학입시에서 인종을 고려한 소수계 우대 정책이 되살아나 한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의 명문 주립대 입학이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한인 교육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