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스크릭고 치어리더 죽음 은폐하고 시체 옮겨
존스크릭고 치어리더 사망사건으로 수배됐다가 자수한 숀 살렘(25)이 24일 오후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WSBTV에 따르면, 살렘은 존스크릭고 11학년 칼리 잭슨(16)의 죽음을 은폐하고 미성년자 비행을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2월 14일 경찰은 존스크릭의 크래프츠맨 스트릿(Craftsman Street)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한 십대가 반응이 없는 채로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받은 진술서에 의하면, 잭슨은 크래프츠맨 스트릿의 아파트에서 친구들 몇 명과 “흑인 예수”로 불려지는 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