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레넌 피살 5시간 전 범인에 직접 사인해 준 앨범 경매에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이 40년 전 살해 당하기 5시간 전 범인에게 사인해줬던 앨범이 경매에 나왔다.8일 로이터통신은 레넌이 살해되기 수 시간 전 살해범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에게 사인해서 건넸던 '더블 판타지' 앨범이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올라왔다고 전했다.한 개인수집가가 앨범을 경매에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매에서 현재까지 3차례 입찰이 있었고 가격은 45만달러까지 올라갔다. 경매회사 측은 12일 경매종료 시 최종 낙찰가는 15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레넌의 열성 팬이었던 채프먼은 1980년
